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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DNA테스트는 하지 않아 진위 여부는 모르지만 아들로 추정되는 앤서니 피어슨(20)의 어머니가 클린턴의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이었다는 점에서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
과연 클린턴의 아들이 맞을까.
이렇게 대조하고 보니 정말 닮은 것 같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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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의 어린 시절과 그의 아들이라고 주장한 앤서니 피어슨(왼쪽)의 대조사진.
맨 아래 사진은 클린턴의 딸 첼시(오른쪽)와 앤서니. 친남매라도 이렇게 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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