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24일 오전 7시43분께 경북 안동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통학버스에 불이 났다.
불은 버스엔진 등을 태운 뒤 20여분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버스에는 운전자 A(50)씨와 여고생 26명이 탑승했으나 즉각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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