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캡쳐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10회에서 이보영은 김홍파(강유택) 실종사건의 용의자가 됐다.
김갑수(최일환)는 박세영(최수연)에게 이보영의 범행동기가 복수임을 알리며 계획을 알렸다.
하지만 강신일(신창호)은 이보영 뉴스를 보고 급격히 상태가 악화됐다.
이상윤(이동준)은 “작은 오해가 있어서 그렇다”고 했지만 강신일은 쉽게 믿지 않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