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 김다영 대표, 과학기술진흥유공자 벤처활성화 분야 선정
㈜한별 김다영 대표가 27일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개최된 ‘2017년 과학기술진흥유공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 전수식’에서 벤처 활성화 분야의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제50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개최된 이날 행사는 창조경제 시대의 주역인 우수 벤처기업 및 창업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별은 여성 스타트업기업 대표로써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컬러골재를 자전거전용도로, 수목보호판에 적용해 지하수 고갈방지 및 도심의 열섬예방등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고, 여성과학기술유공자로 인정받았다.
지난해에 ‘도전! k-스타트업 2016’에 경남대표로 최종본선 결승까지 진출을 했고, 17년 3월에는, 우수아이디어로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받는등 제품의 아이템이 검증됐다.
한별 김대표는 “창업을 해서 정말 막막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경남창조센터를 만나 이 자리까지 왔다”며 “창조센터는 스타트업들에게 희망을 주는 창업플랫폼과 같은곳이기에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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