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10일까지 갤러리아 타임월드 10층 갤러리서
故 강환섭 화백(1927~2011)은 박수근, 천경자 화백 등과 함께 활동을 한 대전의 대표적 판화가, 서양화가이다.
이번 작품 전시회의 수익금은 대전YWCA의 어려운 청소년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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