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부인’에서 ‘캘리포니아 주지사 부인’으로 변신한 마리아 슈라이버(49)가 최근에는 보석 디자이너로 깜짝 외도를 시도했다. ‘캘리포니아 주얼리 라인’이라고 불리는 이 장신구는 캘리포니아의 각 명소들의 사진이 담긴 작은 메달이 특징. 금문교, 말리부 해변, 할리우드, 디즈니 홀 외에 슈워제네거 부부의 사진이 담긴 메달도 있다. 이 주얼리 라인에는 팔찌 외에도 열쇠고리, 커프스링 등이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캘리포니아를 방문하는 외교 사절의 의전행사 기금을 모금하는 ‘캘리포니아주 프로토콜 펀드’에 기부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