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직 숫처녀예요.” 그야말로 ‘믿거나 말거나’가 따로 없다. FOX TV의 리얼리티 쇼 <심플 라이프>의 주인공이자 팝가수 라이오넬 리치의 양녀인 니콜 리치(23)의 입에서 나온 말이기 때문이다. 최근 <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그는 “브리트니가 그렇게 말한다면 나 또한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라면서 다소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인 것. 하지만 도무지 믿기 어렵다는 것이 대다수의 반응. “평소에 그가 보여준 행동거지나 ‘파티걸’이라는 명성을 생각한다면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의 말이 사실일지는 확인을 해볼 수 없으니 알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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