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15일 오후 2시21분께 경북 봉화군 상운면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양봉장 비가림 시설 120㎡와 벌통 309개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380만원의 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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