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별 릴레이 초특가 행사 17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하나로마트 신월점이 새롭게 오픈해 영업중이다.
17일부터 단 하루 파격가 할인행사로 국산 참외1.2kg 6,900원에서 5,500원, 국산 감자 100g 320원에서 190원, 1+등급 한우 국거리 100g 3,580원에서 2,980원, 국산 개조개 3마리 9,800원에서 6,800원에 판매하는 등 일자별 릴레이 초특가 행사를 남은 3일간 진행한다.
이외에도 토마토 1.2kg을 2,500원, 얼갈이배추 2단을 600원, 생물오징어 2마리를 6,900원, 돼지고기 째개용 100g을 890원에 판매하며 당일 3만원이상 구매시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사은품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사장 차경상은 “이번 하나로마트 신월점은 농축수산물 취급확대와 고객편의를 위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하나로마트 신월점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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