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에 모범 보인 학생들 추천받아 선발된 8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전달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은 18일 해사대학관 제1회의실에서 ‘㈜마르센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해양대 이윤철 해사대학장 및 ㈜마르센 김경수 대표이사(사진 아랫줄 가운데)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마르센 장학금은 2015년부터 매년 해사대학 소속 학부(과)에서 어려운 환경에도 학업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으로 학교생활에 모범을 보인 학생들을 추천받아 선발된 8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전달됐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큰 꿈을 이뤄 우리나라 해양 분야의 발전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