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선병원 신경외과 권위현 과장 ‘뇌졸중, 미리 점검하면 예방할 수 있다’ 주제로 강의
좋은삼선병원이 18일 서면 헤리움웨딩홀 2층 컨벤션홀에서 개원 22주년을 맞이해 부산시민들을 위한 무료 건강교실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KNN 新바람 건강세상’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교실에서는 좋은삼선병원 신경외과 권위현 과장이 강사로 나서 ‘뇌졸중, 미리 점검하면 예방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강의도 진행됐다.
권위현 과장은 이번 건강교실을 통해 뇌졸중의 심각성을 알리고 진단과 치료,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여 400여명의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강의에 앞서 전문MC의 흥겨운 노래교실이 진행됐으며, 무료상담 및 행운권 추첨 시간을 함께 진행하여 푸짐한 경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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