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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석삼조의 비치 타올. ‘한스 임 글뤽(Hans im Gluck)’이라는 이름의 이 타올은 네 귀퉁이의 구멍을 이용하면 비치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또는 젖은 수영복을 넣어 둘 수도 있다. 가격은 27유로(약 3만8천원). www.polyshop.de
2.‘리복’사의 ‘트래블 트레이’는 둘둘 말아 보관할 수 있는 운동화. 여행시 더욱 유용하다. 가격은 80유로(약 11만원).
3.평소에는 가방으로 사용하다가 급한 경우 침대로 둔갑하는 편리한 제품. 베개까지 달려있어 더욱 유용하다. 가격은 1백90유로(약 27만원)며, ‘Lancel’사의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