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2층에 부산지역 핸드백(디자이너 김현숙) 브랜드 ‘파파그라시아’가 입점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이태리 가죽과 일본 명품실을 사용해 수공예로 제작·판매하는 파파그라시아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신만의 제품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다.
디자인과 컬러 등 취향대로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