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진단 및 세일즈진단 등 맞춤식 종합컨설팅
경남농협이 16일부터 CS 3.0 현장클리닉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농협은 도내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CS 3.0 현장클리닉’은 CS 3.0 전문코치에 의해 농·축협별 상황에 맞춘 1일·2일·3일 프로세스로 운영되며, 주 프로그램은 환경진단 및 세일즈진단 등 맞춤식 종합컨설팅이다.
금번 교육을 계기로 경남 농·축협은 농업인과 고객에게 한층 더 전문화된 고객별 맞춤화 CS로 다가 갈수 있게 되며, 3월에 개최한 ‘CS 3.0 동시 발대식’과 ‘CS 3.0 SMP’ 실무자 교육에 이어 경남농협이 CS 3.0 추진의 성공적인 모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구환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농·축협이 고객 감동의 최고 서비스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여 농업인과 국민을 위한 농협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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