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민관군 합동훈련 중인 청해부대의 모습.
군 관계자는 “소말리아 해상서 어선 1척이 통신 두절됐다”며 “우리 청해부대가 출동했다”고 전했다.
해당 어선에는 한국인과 외국인이 모두 탑승하고 있었으며, 마지막 통신에서 “배 뒤쪽에 무언가 따라오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고 통신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여다정 기자 yrosadj@ilyo.co.kr
지난해 3월 민관군 합동훈련 중인 청해부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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