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낚싯줄은 30m 길이까지 늘어뜨려 사용할 수 있다. 부속품으로 딸려있는 바늘을 큰 바늘로 바꾸면 약 30cm의 잉어를 잡을 수 있다고.
낚싯대의 끝부분이 수직에 가깝게 휘기 때문에, 물고기의 몸부림에도 견딜 수 있다. 이 제품의 가격은 8천2백엔(약 8만2천원).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0년 먹튀 꼬리표 뗐다’ 마침내 발롱도르 들어올린 뎀벨레 인생역전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