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팝가수 에이브릴 라빈(20)이 약혼을 했다는 소문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소문의 진원지는 다름아닌 그녀의 왼쪽 손에서 빛나는 커다란 반지. 이 반지의 정체는 지난 여름부터 사귀기 시작한 펑크 밴드 ‘섬 41’의 보컬인 데릭 위블리로부터 선물 받은 것으로서 생김새나 크기로 보아서 예사롭지 않다는 것이 주위의 전언. 하지만 그의 친구들은 “그냥 커플반지일 가능성이 높아요”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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