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선병원(병원장 송철수, 이사장 구정회)은 지난 26일 오후 6시 별관 8층 대강당에서 환자 및 보호자들을 위한 ‘환자위안의 밤’ 행사를 가졌다.<사진>
개원 22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간호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외부 초청공연인 ‘사상구 소년소녀 합창단’의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환자들의 노래자랑과 간호부 신규간호사들의 댄스공연, 행정부 직원들의 축하공연으로 구성됐다.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좋은삼선병원 관계자는 “다 같이 웃고 즐기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 병원에 입원한 환우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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