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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유명 유리공예 회사에 자신들의 이름을 조각한 하트모양의 장식품을 특별 주문한 것.
당사자들은 선물의 용도에 대해 함구하고 있지만 이미 주위에서는 ‘결혼 축하용 선물’이라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다.
개당 6백95달러(약 80만원)의 이 유리 공예품이 과연 결혼 선물이 될지는 아직 지켜보아야 할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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