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여성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영국의 인기 가수 로비 윌리엄스(31)가 이제 축구장까지 접수하려는 모양이다. 오는 5월 절친한 연예인 동료들과 함께 ‘자선 축구 경기’를 펼칠 예정이기 때문. 이미 올랜도 블룸, 주드 로 등 몇몇 배우들에게 제의를 해 놓은 상태라고. 상대팀은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모집하는 팀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경기 장소는 맨체스터가 될 예정이다. 11명의 최종 엔트리가 확정되면 연습 장면이 ‘리얼리티 쇼’로 중계될 예정이기 때문에 더욱 흥미를 더할 듯.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