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1일(한국시각) 미국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5타수 3안타 2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출루머신다운 활약상을 선보였다. 1경기 3안타는 시즌 네 번째다.
이날 맹타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4푼9리에서 2할5푼6리로 상승했다.
한편 추신수의 맹활약에도 텍사스는 9회 끝내기 역전패(7-8)를 당했다.
권성희 온라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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