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이미지는 이제 그만!” 글래머임에도 불구하고 출연하는 영화마다 귀엽고 발랄한 역할만 해온 제니퍼 러브 휴이트(26)가 이제 ‘외도’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이보이>를 비롯한 각종 성인잡지에서 들어오는 ‘누드 모델’ 제의를 받아들일 생각을 하고 있는 것. 이는 본인은 늘 요부 역할을 자청하고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섹시와는 거리가 먼 역할만 들어오기 때문이었으며, 이로 인해 그녀는 혹시 자신에게도 요염한 역할이 들어올지 모른다고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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