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린다 카터와 꼭 닮은 분위기 어필 ‘캐서린 제타 존스 린제이 로한 다 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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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하는 여러 명의 여배우가 물망에 오르고 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여태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하이틴 스타 린제이 로한(19)이 발 벗고 나서 “원더우먼을 시켜 달라”고 떼 아닌 떼를 쓰고 있다는 소문도 들려오고 있다. 또한 얼마 전에는 캐서린 제타 존스(35)와 샌드라 불럭(40)이 거론되었다가 “너무 나이가 많아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낙방하기도 했다.
그런데 최근 원더우먼 후보로 점쳐지고 있는 여배우 중 한 명인 카리스마 카펜터(35)가
이에 “그녀야말로 원더우먼에 가장 가까운 이미지다”며 추켜 세우는 팬들은 가장 먼저 그녀의 짙은 머리색과 원조 원더우먼인 린다 카터와 닮은 분위기를 그 이유로 꼽는다.
더욱이 그녀가 출연했던 TV 시리즈 <미녀와 뱀파이어>의 시나리오 작가인 조슈 웨던이 <원더우먼> 영화의 시나리오와 제작을 맡았다는 점도 그녀가 유력한 후보로 꼽히는 이유 중에 하나다.
과연 그녀가 원더우먼이라는 황금 티켓을 거머쥐고 할리우드의 대스타로 급부상할지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