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일요신문] 김재원 임병섭 기자 = 7일 오후 1시30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의 (가칭)양서초등학교 건설현장에서 외부 비계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로 근로자들이 철수한 상태여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장 관계자는 “비계 고정작업 중 비와 함께 갑작스런 돌풍이 불어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시공업체는 구미의 아주산업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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