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중구CCTV통합관제센터 요원 천영희(58)씨가 자전거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1일 중부경찰서의 감사장을 수상했다.
대구 중구청에 따르면 천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3시께 중구의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자전거 2대를 절도하는 것을 발견하고 급히 경찰에 신고했다.
천씨의 신고 덕분에 경찰은 절도범을 현장에서 검거하게 됐다.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