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중구CCTV통합관제센터 요원 천영희(58)씨가 자전거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1일 중부경찰서의 감사장을 수상했다.
대구 중구청에 따르면 천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3시께 중구의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자전거 2대를 절도하는 것을 발견하고 급히 경찰에 신고했다.
천씨의 신고 덕분에 경찰은 절도범을 현장에서 검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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