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송승환 기자 = 경기 광주시는 가스사용 및 취급 부주의로 인한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로당에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스 타이머콕은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가스 사용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공급을 차단하는 장치이다.
시는 경로당 265곳 중 가스 타이머콕이 미설치된 149개소에 대해 가스 타이머콕을 보급했다.
시는 가스안전장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취약계층 중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추가 설치를 위한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까지 가스 안전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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