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육심무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기정예산 보다 603억원 증액된 2조 222억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 대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은 학교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시설사업비 우선 반영, 미세먼지 대책 및 학교 급식환경 개선 등 학생 건강․안전 관련 예산에 중점을 두었다.
세입 예산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등 중앙정부이전수입 535억원, 자치단체전입금 68억원 등을 편성했고, 세출 예산은 다목적강당 등 학교시설 증축비 79억원, 석면제거 및 노후 화장실 개선 등 교육환경개선 시설비 428억원, 공기정화장치 시범 설치 7억원, 학교급식기구 교체 및 확충비 16억원 등을 증액 편성했다.
smyouk@ilyodsc.com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