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지름 2cm~3cm되는 우박이 19일 오후 2시45분쯤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매리 일부에 쏟아지면서 배춧잎이 상해있다. 박태순 기자 ilyo0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해외대학 연수 기회 ‘경기청년 사다리’ 5,25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