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일요신문] 김재원 임병섭 기자 = 포항시 북구 우방비치 아파트 주민들은 17일 가칭 ‘동빈대교’ 건설 사업주인 경상북도를 항의방문했다. 특히, 주민 대표들은 이번 방문에서 김장주 행정부지사를 만나 아파트 앞 도로 쪽으로 연결할 예정인 고가교 ‘동빈대교’의 반대를 분명히 했다. 한편, 포항시는 이강덕 시장의 주민과 소통 및 민원해결 지시에 따라 해당 국장과 팀장들이 주민과 동행했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