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배수인 37배 달성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패 및 유공직원 표창
무재해 전국 최고배수 달성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에 인증패 수여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병진)는 1일 오전 대한항공 테크센터를 방문해 무재해 전국 최고배수인 37배를 달성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에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패를 수여하고 유공직원을 표창했다.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본부장 김인화)는 적극적인 안전보건관리 및 전사적 안전의식 향상 활동으로 2011년 12월 16일부터 2017년 10월 11일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무재해 37배수를 달성했다.
이날 공단 부산지역본부와 대한한공 항공우주사업본부는 무재해 인증패 수여식 이후 결의대회도 함께 실시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김병진 본부장은 “앞으로도 무재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전보건관리를 해주기를 바라며, 안전보건공단이 보유한 다양한 산재예방 자료 및 지원제도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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