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해경이 구조작업에 나섰다. 사진제공=인천해경
12월 5일 인천시 옹진군과 해경에 따르면 이 날 오전 인천시 영흥도 노가리 해변 인근에서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해경은 2명의 실종자 중 한 명인지 신원을 확인 중이라고 알려졌다.
김경민 기자 mercury@ilyo.co.kr
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해경이 구조작업에 나섰다. 사진제공=인천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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