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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직격인터뷰] ‘검찰 적폐 청산’ 주장 황운하 청장 “수사·기소권 분리된다면 공수처는 의미가 없다“

경찰 내부고발자 최용갑에 대해선 “답변 불가” “인적 쇄신 문제 공개적으로 답변하기 어렵다”

[제1336호] | 17.12.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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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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