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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위크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이 명함은 물을 주면 안에서 식물이 자라는 일명 ‘종이 화분 명함’이다. 미니 화분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물이 담긴 접시에 그대로 세워 두기만 하면 저절로 씨앗이 자라기 때문에 키우는 데에도 별반 수고가 따르지 않는다.
특히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길 원하는 영업사원들에게 적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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