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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년 동안 벼른 검날, 이중근 부영 회장 정조준

회사 손해 회장이 독박…특이한 지배구조 탓 혐의 입증 쉽지 않을 듯

[제1343호] | 18.02.0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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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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