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4년 4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안동시 등에서 지원하는 문화예술행사에 허위 견적서를 제출하는 수법으로 총 11차례에 걸쳐 국가보조금 1억4000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부정 수급한 보조금을 환수하는 한편 유사한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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