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런던의 비주얼 아티스트인 헬가 스텐젤이 아주 재미있는 작품을 선보였다.
바나나, 계란, 오이, 마늘, 파프리카, 치즈, 수박 등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음식을 소재로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를 표현했다. 음식 저마다의 특성을 기묘하게 살려냈기 때문에 마치 감정이 있는 살아 있는 생물체인 것만 같다. 출처 ‘보드판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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