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독립운동가 선정…다음달 1일부터
[천안=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3월의 독립운동가’로 학생지도자 김원벽(사진)을 선정하고 다음달 1일부터 그의 공훈을 기리는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김원벽은 3·1운동을 주도한 48인 중 한 사람으로, 만세운동을 벌이다가 일본 경찰에 붙잡혀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지난 1962년 김원벽에게 독립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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