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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옷깃만 스친 곳도 기념물 만들더니…‘흉물 전락’ 이명박근혜 기념사업 실태

지차제·공공기관, 관광뿐 아니라 정치 이득 위해 수십억 들여 ‘우후죽순’ 조성

[제1350호] | 18.03.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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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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