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과일 말랭이로 대박 난 주부가 출연했다.
주인장 김서연 씨는 직접 시장을 찾아 과일을 골라 가게로 돌아왔다.
그녀의 대박 아이템은 ‘과일칩’이었다.
자몽, 레몬, 사과 등 과일을 직접 말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판매로 매출을 올리고 있었다.
단순한 과일 말랭이 외에도 천연 비타민 워터, 초콜릿칩 등 다양한 아이템을 개발하는 것도 대박의 비결 중 하나였다.
김서연 씨는 “300만원 매출을 올리고 있다. 월세 등 지출은 100만원 등으로 순이익 월 200만원 정도다”고 말했다.
이어 꽃과 과일을 이용해 양갱을 만드는 주부를 만났다.
권진선 씨는 “보통 월 500만~600만원 매출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