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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에서 아들 잃은 부모들 “군에선 ‘죽음’에도 차별이...그게 화가 나죠”

군 피해치유센터 조직한 유가족 공복순 씨 “유족들 트라우마 벗어나기 어려워...남은 자식 자살로 잃기도”

[제1353호] | 18.04.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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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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