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가요무대’ 캡쳐
23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557회는 봄맞이 울주 공연 편으로 꾸며진다.
김용임이 ‘울산 아리랑’으로 오프닝 무대를 채운다.
이어 김사희가 ‘울산 큰 애기’를, 설운도가 ‘처녀 뱃사공’을, 현철이 ‘마나먼 고향’을, 김희진이 ‘봄이 오는 길’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김연자와 국악인 남상일이 함께 밀양 아리랑으로 마칠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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