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30일 오후 1시쯤 강원도 원주시 중앙동의 한 인근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싱크홀은 가로·세로 약 1m 크기였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박태순 기자 ilyo0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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