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골든벨&해바라기봉사단’이 경상북도지정문화재 ‘언곡재’에서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영덕문화재 보호 활동을 펼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덕=일요신문] 박상욱 기자 =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스타골든벨&해바라기봉사단’은 지난 9일 병곡면 각리에 소재한 경상북도지정문화재 ‘언곡재’에서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영덕문화재 보호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골든벨 회원들과 해바라기봉사단 회원들 총 31명이 참여했다.
‘스타골든벨&해바라기봉사단’ 김경동 회장은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영덕의 소중한 문화재를 보존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청소년들에게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골든벨 봉사단은 회원 15명으로 지난 2007년 6월 창립, 2010년까지 장애가정의 비장애 아동의 학습지원 및 만들기 등 체험 활동 봉사를 했으며, 2011년부터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다.
해바라기 봉사단은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이뤄졌으며 회원은 35명으로 지난 2011년 3월에 창립, 지금까지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스타골든벨 봉사단과 함께 멘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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