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2년 12월27일부터 지난달 12일까지 대구와 경산 일대를 돌며 차량을 털고 대형 마트를 돌며 담배와 의류 등 총 25회에 걸쳐 106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경찰은 동종 전과가 있는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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