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에서 워터파크를 즐기는 원아들
[대전=일요신문] 육군영 기자 =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찾아온 지난 4일 대전 부강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학교 안에서 원아들과 물놀이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슬라이드와 풀장으로 구성된 작은 워터파크에서 30여 명의 원아들은 슬라이드를 오가고 풀장에서 놀거나 물총놀이를 즐겼다.
김명숙 원장은 “아이들이 물놀이에 즐겁게 참여하고 안전한 물놀이 규칙을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체험학습을 마련했다”며,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생활하는 행복한 부강초병설유치원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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