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1 ‘콘서트 7080’ 캡쳐
20일 방송된 KBS1 ‘콘서트 7080’는 국보급 미성의 소유자 조관우가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두 번째로는 원조 감성 디바 원미연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곡을 선물했다.
관객들은 팔색조 매력의 원미연 무대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배철수는 “데뷔 30년이라는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감탄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KBS1 ‘콘서트 7080’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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