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구달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7시15분께 대구 달서구의 한 텃밭에서 폭발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폭발물을 확인 후 군 폭발물 처리반에 현장을 인계했다. 폭발물 추정 물체는 직경 81mm 박격포탄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해당 박격포탄은 불발탄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폭발처리반에서 회수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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