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일요신문] 정리 / 최창현 기자
▲해양수산국장 임성희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한수 ▲청송부군수 조흥구 ▲청도부군수 박성도 ▲성주부군수 이 만 ▲예천부군수 장창호 ▲울릉부군수 김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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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