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구시
[대구=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2일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노곡배수펌프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북구 노곡동은 지난 2010년 갑자기 내린 국지성 호우로 이물질이 수로 내 스크린에 걸려 수로를 막으면서 침수된 곳이다.
이날 이 부시장은 배수펌프 정상작동 여부와 태풍 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ilyo07@ilyo.co.kr
사진=대구시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