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법원행정처), 사법연수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김도읍 간사(왼쪽 세번째)와 장제원 의원(두번째) 등이 ‘대법원 공보관실 운영비 비자금’ 의혹 사건에 대한 김명수 대법원장의 직접 해명을 촉구하며 여상규 법사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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